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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ne Gobelsburg Gruner Veltliner
도마네 고벨스버그 그뤼너 벨트리너
판매가격 42,00034,000 원  
적립금600
2018
오스트리아
브랜드 :나루글로벌[브랜드바로가기]
그뤼너 벨트리너
단맛이 없는 오스트리아 화이트 와인
WINEBOW Score : 89 / 100
대량구매할인 :
총 금액 :
샤르도네->피노그리지오->그뤼너 벨트리너
청량하고 기분좋은 향이다. 알자스 리슬링과 샤블리의 중간 정도. 아주 드라이하면서 깨끗하다. 산도가 강하지 않아 그냥 마시기도 나쁘지 않고 이론 그대로 음식과 매칭이 편하고 좋을 것 같다.

화이트 와인 글라스가 크게 2종류가 있다.

품종과 스타일 별로 조금씩 다른데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 달콤한 뉘앙스의 향을 가진 화이트 와인


보통 샤르도네가 여기에 해당한다.

샤블리 같은 오크를 사용하지 않고 산도가 높은 샤르도네가 아닌 캘리포니아 샤르도네 처럼 오크의 바닐라향을 최대한 입힌 화이트 와인을 말한다.




부르고뉴 글라스라고 알려진 동그랗고 뚱뚱한 느낌의 와인잔을 말한다.

용량은 약 600cc 정도 되는 위와 같은 모양의 와인 잔을 사용하면 좋다.



이유는?


와인의 향에는 1차향과 2차향이 있다.

1차 향은 와인 자체에서 느껴지는 향이고, 2차 향은 와인과 공기가 접촉하면서 파생되는 향이라고 볼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흔히 양주라고 말하는 술의 종류는 크게 2가지인데,

하나가 위스키이고 다른 하나가 꼬냑(브랜드라고 말하면 설명이 길어질 것 같아서 꼬냑으로 설명)이다.


꼬냑은 성질도 따뜻하고 향도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향이라서 꼬냑잔도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할 수 있도록 풍만하고 큼지막한 잔을 사용한다.




꼬냑은 Drink라는 단어보다는 Sip이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한다.

즉, 꼬냑은 마신다기 보다는 음미한다는 것이 더 맞을 것 같다.

그 음미에는 맛과 함께 향이라는 단어가 강하게 포함된다.



와인도 꼬냑만큼 달콤하고 향기롭고 화려한 향을 가진 와인들이 많은데 그런 와인들은 글라스 안에서 최대한 공기와 접촉을 시킨 2차향을 즐기면 좋다.

비단 오크 뉘앙스의 샤르도네 뿐만 아니라 산도가 높지 않는 따뜻한 지역에서 생산된 샤르도네도 좋고 게부르츠트라미너처럼 강한 꽃향과 과일향을 가진 와인도 좋다.


와인의 향에서 레몬, 라임 등 산도높은 과일이 아닌 망고 파인애플 등 달콤한 과일향이 강한 와인은 큼지막한 잔에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2. 산도가 느껴지는 신선한 과일의 향을 가진 와인


소비뇽 블랑, 리슬링, 피노 그리지오, 슈냉 블랑, 그뤼너 벨트리너 등 대부분의 화이트 와인은 크기가 좀 작고 볼륨감이 덜한 와인잔이 더 어울린다.

그냥 잘 모르겠으면 화이트와인은 아래처럼 생긴 글라스에 마시면 된다.





일반적인 화이트 와인 글라스라고 말하면 위와 같은 글라스를 말한다.

용량은 보통 300-350ml로 부르고뉴 글라스의 절반 정도된다.

글라스가 작고 용량이 작은 이유 중 아주 단순한 것이 있는데, 화이트 와인은 보통 차게 마시기 때문에 글라스가 작아야 작게 따뤄서 자주 마실 수 있다.


공기와 접촉해서 파생되는 2차향으로 발전되는 것 보다는 와인 자체의 직접적인 1차 향이 주는 장점이 더 많은 대부분의 화이트 와인에 잘 어울린다.

와인 전문가들이 시트러스 계열의 맛과 향이라고 말하는 와인들은 대충 이쪽이라고 보면 된다.


위스키 역시 차가운 성질이 있고, 오랜 숙성에서 오는 깊고 진한 향이 매력적인 술이다.

그런데 꼬냑과는 좀 다르게 위스키는 물에 희석을 시켜서 먹어도 되고, 얼음을 넣은 온더락(On the Rock)으로 마셔도 되고 원샷을 해도 되는 Drink 할 수 있는 술이다.



* 이 포스팅에 사용한 4개의 이미지는 모두 리델 홈페이지(www.riedel.com)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위스키 잔은 꼬냑 잔과는 좀 다르게 좁고 길쭉한 것이 일반적이다. 



결론은


1. 따뜻하고 향긋한 향이 나는 화이트 와인은 큼지막하고 넓은 잔에 마시면 좋다.

  -> 와인의 온도가 올라가면 그만큼 따뜻한 향이 잘 피어오르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다.


2. 상큼하고 풋풋한 산도와 향을 가진 와인은 작고 좁은 와인잔에 마시면 좋다.

  -> 온도가 올라가면 산도가 풀어지고 밋밋해지기 때문에 와인의 장점이 줄어들게 된다.



** 샴페인이나 괜찮은 스파클링 와인도 요즘 유행은 화이트 와인잔에 마시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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